매뉴얼 북이 재미있지 않으란 법 있나요? 
코레일의 매뉴얼 북도 꽃길의 재기발랄함을 만나면 이렇게 달라진답니다. 

다소 딱딱하고 밋밋한 느낌의 철도 매뉴얼 북의 기존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영문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해 시각적 즐거움을 주었어요. 
철도의 라인을 모티브로 활용해 3권의 매뉴얼 북을 나란히 놓으면 
KORAIL 그래픽이 완성되는 재미를 주었고, 
로고에 에폭시 가공을 넣어 포인트를 주는 것도 잊지 않았답니다.
www.theflowerw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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